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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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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해진 중년층 노안, 백내장도 빨리 온다

    [스마트해진 중년층 노안, 백내장도 빨리 온다]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4/2017042401683.html#csidx1675112f6c5e1fc9b47cafe35d0953d TV 속 예능프로그램에서는 흔히 신문이나 책, 스마트폰 화면을 멀리 떨어트려 놓고 보는 사람에게 “노안이 왔냐”고 농담을 던지곤 한다. 예전 같으면 30대에게 이러한 농담을 던지는 것이 우스갯소리로 여겨졌지만, 이제 더 이상은 농담이 아닌 심각한 현실로 받아들여야 할 듯 하다.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보편화, 장시간화 되면서 30대부터 노안, 백내장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노안이란 사물을 볼 때 먼 곳과 가까운 곳의 초점을 조절하는 근육이 나이가 들면서 힘이 떨어져 그 기능이 점점 약해지는 것을 말한다. 수정체를 감싼 조절 근육들이 약해지면서 초점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먼 것과 가까운 것을 번갈아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지고, 보려는 대상이 멀어질수록 눈이 편안하고 잘 보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멀찍이 떨어트려 놓고 보게 되는 것이다. 백내장은 우리 눈 속의 투명한 렌즈와도 같은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혼탁해지고 딱딱해지는 질환을 말한다. 뿌연 렌즈를 끼면 사물이 뿌옇게 보이듯이, 백내장을 앓게 되면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진다. 이러한 백내장은 수술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해 치료하는데, 기존에는 한 가지 초점만 가진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하여 먼 거리에 대한 시력을 교정함으로써 가까운 거리를 위해서는 돋보기가 별도로 필요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도 개발되어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노안까지 효과적으로 교정할 수 있는 방법도 생겼다. 대표적으로 3중초점 회절형 인공 수정체인 파인비전을 들 수 있는데, 파인비전은 백내장 수술과 함께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시력을 회복 시켜 주어 노안교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운전, 독서, 컴퓨터, 스마트폰 거리는 물론 10미터 이상의 원거리까지 편하게 볼 수 있게 돕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교보타워점 임성협 원장은 “보통 노안이 오면 라식, 라섹, 다초점인공수정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게 되며, 그 중에서도 다초점인공수정체 수술은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 인공수정체 삽입술”이라며, “특히 다초점인공수정체 파인비전 삽입술을 통해 그동안 단초점 및 이중초점렌즈에서 가장 불만족스러웠던 중간거리 시력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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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안과 백내장은 반드시 안과전문의에게 확인해야

    [노안과 백내장은 반드시 안과전문의에게 확인해야]  출처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2283491a?nv=o  ​  “노안이 왔는데, 돋보기로만 교정할 수 있나요?”, “잘 보였었는데, 백내장이 왔는지 갑자기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있어서 굉장히 불편합니다.” 최근 노안과 백내장의 불편함을 겪고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는 이야기다. 중년 층뿐 아니라 청년 층에서도 증상이 빈번해지면서 질환을 앓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데, 노안과 백내장의 정확한 치료를 위해서는 노안과 백내장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노안은 카메라의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변화가 노안의 원인인데, 이는 원거리와 근거리를 보기 위하여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문제거나 수정체가 예전에 비해 딱딱해져서 발생하게 된다. 백내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5년 한 해 동안의 수술 건수가 약 46만 건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1위를 차지한 대표적인 안과질환이다. 일반적인 노화 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눈 속의 수정체가 혼탁해지거나 딱딱해져서 빛을 제대로 망막에 맺히지 못하게 하여 시력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특히 백내장 치료는 장비와 인공수정체의 발전, 수술기법의 개선 등으로 최근에는 2mm 정도의 절개를 통해 보통 15분 정도 이내로 수술이 가능해져서 수술에 따른 부작용에 대한 가능성을 낮췄고, 회복속도도 빨라졌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한 가지 초점만 볼 수 있는 단초점 인공수정체만 사용됐는데,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원거리와 근거리는 물론, 중간거리까지도 볼 수 있도록 제작된 3중 초점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이 개발되어 국내외 환자들의 눈 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압구정밝은안과 최승일 원장은 “3중 초점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은 노안과 백내장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수술 후 근거리는 물론, 컴퓨터 작업거리인 중간거리를 포함해 원거리까지 양질의 시력을 확보할 수 있어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며, “다만,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선택하기 전에는 수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의 눈에 맞는 수술법과 인공수정체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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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등 백내장수술, 치료 시기 놓치지 말아야

    [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등 백내장수술, 치료 시기 놓치지 말아야 ]  출처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53 100세 시대가 도래하며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노인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다. 노화로 인해 신체의 구조와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될 개연성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 특히 시각정보를 수집하여 뇌로 전달하는 기능을 가진 감각기관인 눈의 경우 노화와 함께 노안,백내장 등의 질환이 발생될 수 있는 신체 부위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수정체의 탄력성 저하와 비대가 나타나는 노안은40대 중반이 넘어서면 모든 사람들에게서 나타난다. 이에 당연한 증상이라 여겨 방치하는 이들도 많지만 일상 생활에 지속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노안교정수술 등을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반면 노안과 혼동하기 쉬운 백내장은 눈 안 수정체의 혼탁으로 인해 발생되는 안질환이다. 정상적인 노화 과정의 일환이지만 유전, 염색체이상, 선천성 대사 장애 등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당뇨병이나 안내 질환, 외상 등의 후천적 요인이 발생의 주 원인으로 꼽힌다. 이 중 노인성 백내장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본 질환은 시력 감퇴, 주맹 현상, 근시, 눈부심 현상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그러므로 치료시기를 놓치면 수정체 경화로 인해 제거가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심화되면 실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더불어 증상에 따른 적합한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녹내장 등의 질환을 유발 가능한 중기 이후 백내장의 경우 카탈리스 레이저를 활용한 레이저 백내장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노안, 근시, 난시, 원시까지 한 번에 개선이 기대 가능하다. 레이저를 통해 수정체 전낭을 완벽한 원형으로 절개가 가능하며 수술 정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과 사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최근 안과 개원가에서는 수술 후에도 돋보기 착용이 필요한 단초점 인공수정체가 아닌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 및 연속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시행되고 있다. 다초점 렌즈를 보완한 심포니렌즈는 연속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로써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최초 FDA승인을 받은 심포니 렌즈는 연속적인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야간 등 모든 거리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시력을 제공한다. 특허 받은 애슐렛 회절 디자인과 아크로마틱 디자인을 적용해 야간에 기존의 부작용이었던 빛번짐을 최소화하고 색수치를 보정하는 가운데 대기감도를 향상시켜 밤낮 관계없이 높은 시력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달 12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나선 글로리서울안과구오섭 원장은 파인비전토릭 단기 임상결과 발표를 통해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파인비전토릭’은 난시교정용 3중초첨 인공수정체로 해외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9월 국내 론칭 후 안과 및 병, 의원에서 활발히 처방되고 있는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FineVision POD F)의 난시교정용 모델이기도 하다. 구 원장은 “파인비전토릭이나 심포니 렌즈 등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기존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양질의 시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삽입술 후 3~5년이 지나면 약 50% 환자에게서 발생된다고 보고된 후발성의 발생률을 낮추는 등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리서울안과는‘수술 집도의 1:1 평생 관리주치의’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들의 신뢰를 높인 가운데 서울대 출신 의료진 전원이 수정체,각막,망막 수술을 통해 의술을 펼치고 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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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전메디칼, 난시교정용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토릭’론칭 기념 심포지엄 성황리 마무리

    [우전메디칼, 난시교정용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토릭’론칭 기념 심포지엄 성황리 마무리]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107821&code=61171911&cp=nv​의료기기 수입업체 우전메디칼(대표 최인영)이 백내장과 노안, 난시를 동시에 해결하는 3중 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토릭(Finevision Toric)’국내 론칭을 기념해 개최한 심포지엄이 마무리됐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에서 열렸다. ‘파인비전 토릭’의 성공적인 국내 진출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연제의 강의가 진행됐다. 심포지엄의 좌장은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병원장과 대전이안과병원의 정의상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연자로는 정태영 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준훈 원장(대구메트로아이센터), 구오섭 원장(글로리서울안과)이 초대되어 차례로 ▲파인비전 토릭 디자인(FineVision Toric Design)의 낭내 안정성 ▲다초점인공수정체(Multifocal Toric IOL)의 성공적인 결과를 위한 방법 ▲파인비전 토릭 단기 임상결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파인비전 토릭’은 난시교정용 3중초첨 인공수정체로 해외에서 이미 여러 논문과 임상결과 등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또한 백내장과 노안이 있는 환자에게 근거리는 물론 중거리와 원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력으로 되돌려주고 난시도 함께 교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야간 시력도 개선해준다.  특히 지난 2015년 9월 국내 론칭 후 안과 및 병·의원에서 활발하게 처방되고 있는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FineVision POD F)의 난시교정용 모델이기도 하다. 심포지엄에서 우전메디칼 관계자는 “난시교정용 파인비전 토릭은 세계 최초로 3중 초점렌즈를 개발한 벨기에 PhysIOL사에서 자신있게 선보인 제품으로 간편하게 환자의 시력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파인비전은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임상경험화 처방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돼 국내에서도 많은 환자들의 파인비전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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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가 말하는 '중년의 적' 노안과 백내장

    [전문의가 말하는 '중년의 적' 노안과 백내장]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16/2016061602183.html#csidxf305e1c0124f891976160836114e1fd  노안은 보통 40대 중반에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의 장시간 사용 등으로 인해 30대에서도 노안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우리 눈 안에는 수정체라고 하는 투명한 렌즈가 들어 있고 이 렌즈를 조절 근육이 감싸고 있다. 우리가 사물을 볼 때 가까운 곳과 먼 곳의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조절 근육이 이완 또는 수축하면서 수정체를 두껍게 또는 얇게 만들어 초점 조절을 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가면서 조절근육들의 힘이 떨어져 초점 맞추는 기능이 점점 약해지는데, 이를 노안이라고 한다.   백내장은 앞서 말한 투명한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혼탁해지고 딱딱해 지는 질환이다. 혼탁된 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기 때문에 뿌옇게 보이고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백내장은 일반적인 노화 과정 중의 하나로 볼 수 있으며, 누구나 한번은 받아야 하는 수술로 꼽히고 있다. 백내장 치료는 수술적인 방법을 이용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수정체의 역할을 할 인공수정체를 삽입한다. 기존에는 수술 시 삽입하는 인공 수정체를 한가지 초점만을 가진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해 환자는 가까운 거리 또는 먼거리 중 한가지 거리를 정해 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원거리 근거리는 물론 중간거리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인공수정체가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그 중 3중초점 회절형 인공 수정체인 파인비젼은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시력을 회복 시켜 주어 노안교정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운전, 독서, 컴퓨터, 스마트폰 거리는 물론 10미터 이상의 원거리까지 볼 수 있다. 김정환 부산 신앤박킴스안과 원장은 “파인비전 렌즈가 지금까지의 다초점 인공수정체가 갖는 야간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시켜 다른 렌즈 보다 야간 시력에도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 원장은 5월 21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파인비전 엑스퍼트 미팅에 참석해 170안의 파인비젼 수술 결과를 보고했으며, 수술 1개월 후 평균 굴절이상도 +0.07Dptr.의 정확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수술 전 인공수정체 도수 계산 방법과 수술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바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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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기술로 노안부터 백내장까지 근거리 시력 더 나아져

    [최신 기술로 노안부터 백내장까지 근거리 시력 더 나아져]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1224.html#csidx29d12bcf6a267e7b477fed6b529cba1 우리 눈은 30대 후반부터 노안에 들어서게 된다. 카메라의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노안의 원인인데, 이는 원거리와 근거리를 보기 위해 수정체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근의 문제 또는 수정체가 예전에 비해 딱딱해져서 발생한다. 백내장은 국내에서 1년에 평균 40만 건 이상의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백내장은 원인에 따라 노인성, 외상성, 당뇨병성, 합병성 백내장으로 나뉜다. 특히 노인성 백내장은 노화과정의 하나로, 눈 속의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망막에 맺히지 못하게 해 시력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로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이 있다. 이전에는 한 가지 초점만 볼 수 있는 단초점 인공수정체로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돋보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3중 초점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이 개발돼 원거리와 근거리는 물론 중간거리(운전 시 내비게이션까지의 거리 정도)까지도 볼 수 있게 됐다. 한상엽 부산성모안과병원 부원장은 “최근 본원에서 노인성 백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한 수술 결과에서, 기존의 단초점 인공수정체보다 파인비전 인공수정체에서 더 나은 중간거리 및 근거리 시력 결과를 보였다”며 “환자 만족도 조사 설문에서도 평균 4.4점(5점 만점)으로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 부원장은 “현재 본원에서는 더 나은 수술결과와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신 펨토세컨레이저를 이용, 정밀한 검사와 이를 토대도 정확한 레이저 절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