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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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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상식] 다가오는 노안과 백내장, 해결책은?

     [의료 상식] 다가오는 노안과 백내장, 해결책은?     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24/2018052401057.html#csidx554c3bf78b956949a5ed5b88a51f07b   인체를 구성하는 많은 기관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눈은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부위로 생각되고 있다.평균수명의 증가에 따라 눈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노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노안과 백내장’과 같은 안질환에 대하여 알아보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노안과 백내장은 안구의 카메라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라는 조직이 노화가 진행되면서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변하게 되면서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것으로, 사람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되는 안질환으로 볼 수 있다.이러한 증상은 심화될수록 근거리 시력이 떨어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며, 심한 경우 수정체가 완전히 혼탁해지면서 시력을 거의 상실하게 되기도 한다.의학기술의 발전으로 탁화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해당 조직의 기능을 대신하는 ‘인공수정체’라는 렌즈를 삽입하여 상실한 수정체의 기능을 대신하게 되는 수술을 진행하여,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현재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수술시 사용되는 인공수정체의 경우 ‘단초점’과 ‘다초점’으로 구분된다.과거와 달리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안과 백내장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보편적인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질환이 발생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이는 사회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생활패턴으로 인한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에 아이플러스안과 최용석 원장은 “노안과 백내장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에는 해당 환자들에 대한 성별, 연령, 직업, 생활패턴, 기타 안구상태 등을 고려하여, 기존의 단초점 인공수정체부터 최근 개발된 3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시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전했다.특히 “최근 일상생활에 있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PC 등의 지나친 사용시간을 줄여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외선과 같은 부정적인 환경요소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으로 안과에 방문하여 본인의 안구상태에 대한 검사 및 확인과 더불어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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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상식] 다가오는 노안과 백내장,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의료상식] 다가오는 노안과 백내장,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2/2018070201554.html#csidx7959193a26b61d8a603d152613fbbfe   지난해 기준 대한민국은 고령사회가 됐다. UN 기준 65세 이상의 인구가 해당국가 인구 수 대비 14% 이상일 때의 기준으로 2000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지 20년이 되지 않은 기간이다.이러한 현상은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건강과 노년기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체를 구성하는 기관들 중 ‘눈’은 다른 기관들보다 예민해 각종 질환과 안구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안구 중에서도 가장 높은 관심분야로 ‘노안’과 ‘백내장’을 들 수 있다. 노안과 백내장 모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레 발생하는 일종의 ‘질환’으로 안구 내 카메라렌즈와 같은 기능을 담당하는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혼탁해지고 딱딱해지는 과정을 통해 발생한다.해당 증상이 처음 진행되면 가까운 거리에 대한 시력에 제한을 받을 수가 있고, 시야가 흐릿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해둘 경우 심화된 증상으로 인하여 완전히 혼탁해진 수정체로 인하여 시력적인 기능을 거의 상실할 수 있다.최근에는 스마트폰과 PC 등 각종 미디어기기의 발전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하여 ‘노인들에게만’ 발생하는 질환에서 ‘젊은 층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노안과 백내장이 보편적인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현대의학의 기술 하여 수술을 통해 해당 조직을 대신하는 ‘인공수정체’라는 렌즈를 삽입하는 방법도 개발됐다.개발 초기에는 ‘단초점’을 가진 인공수정체로서 원거리 시력만을 확보해주는 제한적인 기능을 했기에 필연적으로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동반했다면, 기술력이 진보가 발현된 현재는 ‘파인비전’과 같은 프리미엄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통하여 원거리에서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중간거리와 근거리까지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강서구 마곡 잘보는성모안과 이승진 원장은 “과거와 달리 노안과 백내장이 누구에게나 다가올 필연적인 질환이라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질환은 기술력과 간단한 수술을 통한 인공수정체의 삽입으로 한번에 해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일상생활에 있어 이러한 질환에 대한 최소한의 예방책으로 스마트폰이나 PC에 대한 과도한 사용을 줄이고, 안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외선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안과방문을 통하여 본인의 안구상태를 전문의와 지속적으로 상담하여 최상의 안구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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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상식] 젊은 층도 겪고 있는 노안과 백내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은?

    [의료상식] 젊은 층도 겪고 있는 노안과 백내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은?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6/2017021601274.html#csidxa81e66fd4ed6cee86859279d7bf6fa4     노안은 눈이 침침하고 근거리의 활자를 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증상이다. 노안(Presbyopia)이라는 단어의 기원이 그리스어 Presbys(노인)와 Ops(시력)의 합성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그동안 지긋한 나이의 어르신들이 겪는 증상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의 장시간 사용 증가로 인해, 30대에서도 노안의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한편, 노안과 함께 대표적인 안과 질환으로 꼽히는 백내장은 우리 눈 안의 여러 기관 중 카메라의 렌즈 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가 세월이 가면서 점점 혼탁해지고 딱딱해지는 안질환이다. 혼탁한 렌즈를 통하여 사물을 보기 때문에 안갯속에 있는 것처럼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백내장은 국민건강보험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6년 1분기 건강보험 진료비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다빈도 상병 1위로 총 5만 5140명이 치료를 받았다고 보고하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백내장이 발견되면 최대한 빨리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해결법이라 할 수 있다. 백내장 치료는 수술을 통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수정체의 역할을 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기존에 백내장 수술 시 삽입하는 인공수정체는 한 가지 초점만을 가진 단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했다. 따라서 환자는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 중 한 가지만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원거리와 근거리는 물론 중간거리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인공수정체가 개발돼 국내외에서 활발히 처방되고 있다. 3중초점 회절 형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은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시력을 회복해주어 노안교정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또한, 100세 시대라 일컫는 현대사회에 걸맞게 운전, 독서, 컴퓨터, 스마트폰을 하는 거리는 물론 10m 이상의 원거리까지 해결해주어 주목받고 있다. 박형직 강남서울밝은안과 원장은 “최근 레이저 수술방법이 발전하면서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시 더 정교하고 안전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하게 됐다. 초음파와 칼이 했던 역할을 레이저가 대신해 수정체낭 절개 및 수정체 핵 분쇄가 더욱 쉬워져 이 때문에 각종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최소화 됐다”며, “백내장 전용 펨토세컨트 레이저로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시 정확도와 성공률, 수술 후 시력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기존 초음파 수술에서 불가능했던 굴절률에 따른 난시 축 절개가 가능해졌으며, 근시, 난시, 노안 등을 동시에 교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눈을 다루는 수술인 만큼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나누고 정밀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술이 진행돼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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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내장·노안 교정 위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수상

    [백내장·노안 교정 위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수상]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08447&code=61141611&cp=nv  ㈜우전브이에스의 삼중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이 2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국민일보 주최 ‘2017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시상식에서 의료기기(노안·백내장 인공수정체)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파인비전은 2010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된 삼중초점 회절형 인공수정체로서 백내장이 발생해 딱딱해지고 혼탁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해 백내장을 치료한다. 또한 노안과 백내장이 있는 환자들에게 근거리뿐만 아니라 중간거리와 원거리 시력까지 되돌려주며 야간시력 개선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럽에서의 많은 처방을 통해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는 2015년 5월부터 많은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에는 난시가 있는 환자들까지도 시력 개선이 가능한 인공수정체가 출시됐다. ㈜우전브이에스 최한아 대표는 “파인비전은 세계적으로 이미 많은 임상경험과 처방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 국내에서도 백내장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파인비전을 통해 좀 더 나은 시력으로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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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전브이에스, 3중 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유저 미팅 성황리에 마쳐

    [우전브이에스, 3중 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 유저 미팅 성황리에 마쳐]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27/2017062700904.html#csidx4702cb8c2b49168b98b00c30c7f861b ​ 세계 최초 삼중초점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우전브이에스’는 지난 17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파인비전 VIP 유저 미팅(FineVision VIP User Meeting)’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VIP 유저 미팅은 3중 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FineVision POD F)’ 론칭 2주년 맞아 이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임상결과 등 유용한 정보를 교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원장, 경주성모안과 김형일 원장, 정의상 원장이 연자 및 좌장을 맡아 각각 ‘다초점 IOL의 적절한 지시 및 POD F 사례’와 ‘POD F 결과 및 AL에 따른 formula별 정확도’ 그리고 ‘POD FT 결과 및 성공적인 난시교정을 위한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에는 다초점 백내장 수술에 있어서 난시 교정의 중요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난시 교정도 동시에 이루어지는 노안 교정용 다초점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 토릭’ 등 최신 의료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소개된 ‘파인비전 토릭’은 우전브이에스가 지난해 11월 국내 공식 론칭한 벨기에 PhysIOL사의 3중 초점 토릭 인공수정체(Trifocal IOL)로, 3중 초점 인공수정체 ‘파인비전’의 난시교정용 버전이기도 하다. 특히 백내장과 노안이 있는 환자에게 근거리는 물론 중거리와 원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력으로 되돌려주고 난시도 함께 교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에서 이미 여러 논문과 임상결과 등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다. 우전브이에스 관계자는 “파인비전이 지난 2015년 5월 첫 수술을 시작으로 론칭 2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파인비전을 통해 백내장, 노안, 난시 등 안과 질환을 겪는 국내 많은 환자들의 생활이 편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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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지는 노안과 백내장,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동시에 해결

    [젊어지는 노안과 백내장,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동시에 해결]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9/2017051901883.html#csidxa34e8f348548652abb4d52e6410a876   먼 곳을 보다가 가까운 곳을 볼 때 우리 눈 속은 수정체가 순간적으로 볼록해지며 먼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의 초점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 탄력이 떨어져 예전처럼 변화하지 못하므로 가까운 곳을 볼 때 잘 안보이고 먼 곳으로 초점을 변화시켜도 금방 시력이 선명해지지 않게 되는 것이 노안이다. 노안은 시력저하처럼 경우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증세가 아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찾아오는 공평한 노화증세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 마흔이 되지 않았는데도 노안증세를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내장은 눈 속의 수정체가 혼탁해져서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해 시야가 흐리고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질환이다. 이 백내장 또한 나이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젊은 층에서도 백내장이 나타날 수 있다. 백내장을 노인 질환으로 오해해 발병 가능성을 부정하거나 노안처럼 생각해서 방치하다 수술시기를 놓치면 심한 경우 실명이 될 수도 있다. 백내장의 확실한 치료법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로 대체하는 백내장수술이다. 기존의 일반 단초점 인공수정체로 백내장 수술을 진행할 경우 가까운 거리와 먼 거리 중 한가지만을 선택해야 했고, 수술 후에는 시력교정 또는 노안교정을 위해 돋보기나 안경을 착용해야 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원거리와 근거리, 중간거리까지 볼 수 있는 신개념 인공수정체가 개발됐다. 3중 초점 회절형 인공수정체인 ‘파인비전’은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시력을 회복해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노안교정의 역할까지 해 운전, 스마트폰, 독서는 물론 10미터 이상의 원거리까지 볼 수 있어 각광 받고 있다. 명동서울밝은안과 김용은 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라식보다 안전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백내장 수술과 노안교정이나 시력교정을 복합적으로 치료하는 경우에는 개인의 눈 상태와 원하는 바를 고려해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과 정밀검진 시스템, 경험 많은 검안사들이 있는 안정적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안과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2017-08-23